반응형 AI 일자리2 AI 기대 격차, 앤트로픽 직원 75% vs 미국 직장인 28% — 내 일은 몇 %일까 AI 기대 격차란, AI를 만드는 사람과 일반 직장인이 'AI가 내 일을 얼마나 대신할까'를 아주 다르게 본다는 뜻입니다. 앤트로픽이 10월 16일 공개한 조사에서 2030년에 AI가 자기 업무를 평균 몇 %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앤트로픽 직원은 75%, 미국 직장인은 28%라고 답했어요. 같은 질문인데 답이 세 배 가까이 벌어진 겁니다.AI 기대 격차, 앤트로픽이 낸 조사는 어떤 자료인가이 자료는 앤트로픽 안의 연구 조직(The Anthropic Institute)이 낸 보고서입니다. 두 집단에게 거의 같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나란히 놓았어요. 한쪽은 여론조사 회사 모닝컨설트가 8월 11일부터 23일까지 모은 미국 성인 10,980명이고, 다른 쪽은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내에서 답한 앤트로픽.. 2026. 10. 20. AI 신입 채용 27%→9%, 앤트로픽 사내 보고서로 본 직장인 준비 AI 신입 채용이 실제로 줄고 있다는 숫자가 AI 회사 안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앤트로픽이 2026년 10월 16일 공개한 자기 회사 고용 보고서를 보면, 기술 부서에서 새로 뽑은 사람 가운데 신입·주니어 비율이 27%에서 9%로 떨어졌어요. 대신 면접에서 'AI 도구를 써서 무엇을 해냈는지'를 묻는 일은 서너 배로 늘었습니다.앤트로픽이 자기 회사를 들여다본 보고서클로드를 만드는 앤트로픽은 2025년 초부터 사내 인사 기록, 코드 기록, 클로드 사용 기록, 직원 설문과 면접 17건을 묶어 '우리 회사 일자리가 어떻게 바뀌었나'를 정리했습니다. 남의 회사를 조사한 게 아니라 AI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는 자기 회사를 대상으로 한 거라 눈여겨볼 만해요.결론부터 보면 회사 전체 채용은 계속 늘었습니다. .. 2026. 10. 18. 이전 1 다음 반응형